계약기간은 2014년 1월4일부터 2024년 1월3일까지다.
회사 측은 "대형가스선(VLGC) 1척을 10년간 화주에게 제공해 LPG 화물을 운송하는 조건"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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