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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 中 법인 지배구조 단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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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도는 31일 해외법인 운영 효율성과 지배구조 단순화를 위해 중국에 설립된 자회사 8곳의 주식을 만도차이나홀딩스에 현물출자 방법으로 양도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만도차이나홀딩스의 신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만도는 만도차이나홀딩스 6억8000만주를 추가 취득해 총 7억5000만주(지분 100%)를 보유하게 된다.

    처분 대상은 만도(북경)기차저반계통유한공사, 만도(하얼빈)기차저반계통유한공사, 만도(천진)기차영부건유한공사, 만도(닝보)기차영부건유한공사 등이다.

    한경닷컴 정인지 기자 inj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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