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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종금證, CMA 우대금리 제공 특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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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종금증권은 3일 올해 말까지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총 3000억원 한도로 '더 종합자산관리계좌(CMA) 플러스' 특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최소 연 3.3%에서 1년 최대 연 4.0%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데, 입금과 함께 예치기간에 따라 금리가 확정된다. 이번 특판 기간에는 1~90일 3.30%, 91~180일 3.35%, 181~270일 3.55%, 271~364일 3.75%, 365일 4.00%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증권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게 증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조세특례제한법상 일정한 고객요건을 갖추면 절세형 CMA자산관리계좌에서 비과세 생계형과 세금우대형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아울러 '더 CMA 플러스' 신규 가입 시 1년간 온라인 이체수수료 및 출금 수수료가 면제되고 전월 50만원 이상 급여 이체 시 익월 수수료가 감면된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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