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 한은 경제통계국 부국장, IFC 집행위원으로 선출 입력2012.09.04 16:57 수정2012.09.05 00:3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은행은 정준 한은 경제통계국 부국장(사진)이 스위스 바젤에서 열린 국제결제은행(BIS) 산하 중앙은행 통계협력기구인 IFC 정기총회에서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고 4일 발표했다. IFC는 75개국 중앙은행 및 3개 국제기구를 기관회원으로 1995년 설립됐다. 정 집행위원의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015년 말까지 3년간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엔비디아 자율주행차' 도로 위 달린다 [임현우 기자의 키워드 시사경제] 엔비디아의 인공지능(AI) 기술이 들어간 자율주행 자동차가 조만간 미국 도로를 달릴 전망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5일 ‘CES 2026’ 특별연설에서 자율주행 차량용 ... 2 대한항공, 드론 전문 기업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지분 투자 대한항공은 무인기 사업 핵심기술 확보와 시장 지배력 강화에 속도를 내기 위해 드론 전문 기업 파블로항공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블로항공은 차세대 드론 운용의 핵심인 군집 인공지능(AI)... 3 "붕어빵 흥행 잇는다"…에버랜드, 2월엔 운세 테마 '포춘마켓' 운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설 연휴가 있는 2월 한 달간 신년 운세와 행운을 테마로 한 '포춘마켓'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에버랜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