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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굴당` 오연서 이준 결혼, 우결 엽기 커플되나..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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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오연서와 엠블랙 멤버 이준이 가상 부부가 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새커플로 투입된 오연서와 이준은 시즌4 출연을 확정, 9월 8일 마지막 방송분을 찍는 이특 강소라 빈자리를 채울 예정이다. 오연서는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톡톡 튀는 방말숙 역으로 시청자를 눈길을 사로잡으며 `국민 시누이`로 급부상했다. 아이돌그룹 엠블랙 멤버인 이준은 그동안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넘치는 끼를 발휘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시즌4를 맞아 오연서·이준 커플, 배우 윤세아·줄리엔강 커플,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광희 커플까지 새로운 커플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편, 이특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이전부터 하차설이 제기되어 었다. (사진 = 오연서 미투데이) 한국경제TV 핫뉴스 ㆍ`7m` 유럽서 가장 큰 뱀의 정기건강검진 생생영상 ㆍ새 연인 찾은 임신男 토마스, "또 아이 갖고 싶어" ㆍ애플, 12일 아이폰5 공개할 듯 ㆍ`화성인 i컵녀`의 고충, 남들보다 10배 더 무거운 가슴 때문에… ㆍ화성인 인조미찬양녀, 성형을 쇼핑처럼 "정상이 아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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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 맛 좀 볼까? 상승률 1위인데도 올겨울 유난히 저렴

      포도가 지난 주 평균보다 20% 가까이 오르며 국내 도매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하지만 1월 가격으로는 5년 만에 가장 낮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27일 팜에어·한경 농산물가격지수(KAPI)를 산출하는 가격 예측 시스템 테란에 따르면 지난 26일 도매시장 기준 국내 거래 상위 22개 농산물 중 13개 품목의 가격이 1주일 전보다 상승했다.상승폭이 가장 큰 5대 작물은 포도, 파프리카, 얼갈이배추, 토마토, 사과였다. 포도는 전주 대비 18.9% 오른 kg당 3815원이다. 포도는 2019년 1월에 kg당 3000원대까지 떨어진 적이 있고 이후 1월에는 4000원대 이상에서 거래됐다. 2022년 1월에는 1만원을 넘기도 했다. 포도 생산 비중은 경북 김천시가 22.6%로 가장 높고, 경북 상주시(17.5%), 수입산 (10.8%), 경북 영천시(10.5%), 경북 경산시(9.3%) 순이다.포도 중에서 샤인머스캣은 껍질이 두꺼워 수개월간 저온 저장이 가능한데 가을 수확철 물량이 아직 넉넉하게 남아있다. 칠레나 페루 등 남반구에서 제철을 맞은 포도가 겨울에 대량 수입되기 때문에 가격이 안정화되기도 한다. 파프리카는 kg당 6746원으로 전주 대비 16.2% 올랐다. 얼갈이배추는 전주 대비 13.7% 상승한 1960원, 토마토는 12.3% 오른 3038원이었다. 사과는 9.9% 오른 5225원을 기록했다.전년 동월대비로는 14개 품목의 가격이 하락했다. 무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1% 내린 kg당 571원으로 하락폭이 가장 컸다. 양배추(49.3%), 당근(35.3%), 깻잎(34%), 양상추(30.3%)가 뒤를 이었다.‘팜에어·한경 한국농산물가격지수(KAPI: Korea Agricultural product Price Index)’는 종전 보다 4.1% 오른 178.85를 기록했다. 박종서 기자*** 본 기사는 팜에어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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