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제품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 입력2012.09.07 17:14 수정2012.09.08 04: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마트(대표 최병렬·사진)가 7일 ‘2012년 제품안전의 날’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제품안전 포상’은 지식경제부 주관으로 안전한 제품개발과 사고예방 등을 통해 제품안전문화에 기여한 유공자 및 기업을 선정해 정부가 주는 상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거 사기 아니야?"…9500원 '두쫀쿠' 논란 터졌다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판매점에서 핵심 재료인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사용해 제품을 판매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최근 각종... 2 서러운 경기도민 "서울버스파업 안내문자 못 받았어요" “서울시민은 다 받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 ’ 안내문자…경기도민은 못받았어요. 서울 외곽으로 밀려 사는것도, 장거리 출퇴근 하는것도 서러운데 이런것까지 차별 받네요.&rd... 3 통상임금이 뭐길래…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서울버스 노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의 직접적 원인은 임금 협상 결렬이지만 그 이면에는 통상임금 산정 방식을 둘러싼 구조적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 시민 입장에선 ‘버스가 왜 멈췄는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사안이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