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내화, 970억 규모 내화물 단가계약 입력2012.09.07 13:30 수정2012.09.07 13:3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조선내화는 포스코와 970억5600만원 규모의 고로, 파이넥스 및 티밍래들용 내화물 단가계약을 맺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의 20.8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지난 1일부터 내년 8월 말까지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금 '수익률 과속'은 위험…오래 달리는 말처럼 꾸준히 넣어라 “올해는 연금 관리를 제대로 해봐야지.”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이 마음속으로 다짐한다. 하지만 눈앞의 소비와 지출에 밀려 연금은 늘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고 만다. 의지가 약하다고 자책할 일만은 ... 2 '치매 이후의 삶'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후견·신탁 제도 활용 늘어난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이후의 삶’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가 중요한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평균 수명이 길어질수록 판단 능력이 저하된 상태로 살아가는 기간도 함께 늘어나고 있으... 3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이상 고객 6000명 넘었다 삼성증권이 업계 최초로 금융자산 30억 원 이상 고객 수 6000명 시대를 열었다.1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달 기준 30억 원 이상 고객 수는 6223명으로, 전년 말대비 약 58% 증가했다. 고액자산가 자산 규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