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비타민PC방 요양원에 사랑의 물품후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타민PC방이 요양원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비타민PC방은 광주광역시 소재 인애시니어센타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물품후원 행사를 가졌습니다. 백진성 대표는 "회사의 기업활동을 통해 얻어진 수익금은 다양한 경로를 통해 사회에 환원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소년 소녀 가장 및 사회 많은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해나아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흰두루미와 하늘 나는 푸틴 대통령 생생영상 ㆍ`보인다 보여` 우주서 본 큐리어시티 바퀴 자국 생생영상 ㆍ브루클린男, 12.5년간 얼굴 변천사 영상 공개 ㆍ시크릿 `포이즌` 티저 공개, 전효성 볼륨몸매 눈길 ㆍ시대 앞선 박명수, 궁극의 상어룩?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뜬 옷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옷만으로는 안 돼”…두쫀쿠 팔고, 가구 매장 내는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 29CM 등 여성 패션 플랫폼이 식품, 가구 등 비(非)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섰다. 갈수록 치열해지는 패션 플랫폼 경쟁과 내수 위축을 뚫고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핵심 고객층이 관심을 둘 만한 카테고리를 모두 아우르려는 전략이다. 특히 쉬인 등 중국발(發) 플랫폼의 저가 공세가 거세지자 서울 동대문을 기반으로 한 보세 의류 플랫폼들은 비패션을 앞세운 ‘트래픽 방어전’에 들어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 플랫폼 29CM는 지난해 거래액 1조3000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를 찍었다. 무신사가 29CM를 인수한 2021년(2750억원)과 비교하면 4년 만에 5배로 성장했다. 경쟁사인 W컨셉의 두 배 수준이다. 4년 전만 해도 29CM와 W컨셉의 거래액은 비슷했는데, 최근 29CM가 고속 성장해 격차를 벌리고 있다. 29CM가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게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무신사는 29CM를 인수한 뒤 가구, 인테리어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25~39세 여성 소비자의 취향을 모두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새롭게 포지셔닝했다. 이를 위해 유동 인구가 많은 서울 

    2. 2

      LG전자, 욕실 공기까지 챙긴다… 욕실 공기질 관리 시스템 첫 출시

      LG전자는 욕실 공기 질 관리 시스템인 'LG 퓨리케어 바스에어시스템'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LG전자가 욕실 전용 공기 관리 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제품은 욕실 내 온·습도를 실시간으로 감지해 자동으로 운전 모드를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 온도가 낮을 때는 온풍으로 욕실을 데우고, 습도가 높을 경우에는 송풍과 환기를 통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한다. 욕실 온도와 습도가 각각 22도와 50%에 도달하면 자동으로 대기 모드로 전환된다.공기 순환 효율을 높이기 위한 '듀얼 배기' 기능도 적용됐다. 본체에 배기 팬을 추가해 단일 팬 대비 환기 속도를 높였으며, 제품이 작동하지 않을 때도 외부 공기나 냄새가 역류하지 않도록 차단하는 구조를 갖췄다.샤워 후 몸을 말리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바디 케어' 기능도 탑재됐다. 리모컨이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바람의 방향을 원하는 위치로 조절할 수 있다. LG전자 프리미엄 가전에 적용 중인 UV 나노 기술을 적용해 송풍 팬을 99.99% 살균할 수 있도록 했다. 자석 패널에 부착된 필터를 분리해 물로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으며, 청소 시점이 되면 제품 디스플레이를 통해 알림이 표시된다.김채연 기자 why29@hankyung.com

    3. 3

      AI 주도권 '흔들'…中 전력사용, 美 2배 '껑충' [차이나 워치]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이 단일 국가로는 처음으로 10조킬로와트시(kWh)를 넘겼다. 인공지능(AI) 산업 발달로 전력 생산 능력이 주요 국가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I·전기차 붐에 전력 수요 사상 최대18일 신화통신과 중국에너지국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의 전체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5% 증가한 10조3682억kWh에 달했다. 중국의 지난해 전력 사용량은 미국의 2배 이상이다. 유럽연합(EU)·러시아·인도·일본 등 4곳의 전력 사용량을 합한 것보다 많은 규모다.지난해 중국의 3차 산업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8.2% 늘어난 1조9942kWh, 도농 생활용 전력 사용량은 전년 대비 6.3% 늘어난 1조5880kWh로 조사됐다. 또 이들 두 영역이 전체 전력 사용 증가에서 차지한 비율은 50%에 이르렀다.배터리 충전 서비스업과 정보전송·소프트웨어·정보기술 서비스업의 전력 사용은 각각 전년 대비 48.8%, 17% 늘었다. 3차 산업이 전력 사용 증가를 견인하고 있다는 의미다.미국과 에너지 격차 점차 확대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AI와 전기차 산업이 급성장한 영향으로 분석했다. 실제 지난해 중국의 전력 수요 증가를 이끈 핵심 요인은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포함한 3차 산업과 가정용 소비였다. 전기차 충전과 배터리 교체 서비스의 전력 사용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데이터센터와  AI 서비스 수요 확대로 인한 정보기술(IT) 서비스 분야 전력도 증가했다. 지난해 후베이와 허난·산시 등에서 폭염이 이어지면서 전력 사용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점도 영향을 미쳤다.중국, 동수서산 프로젝트 박차중국 정부는 전력 수요가 계속 증가하자 국가전력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