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근 씨의 경우 신입사원 선발 과정 및 연수 프로그램에서 이 같은 자세를 꾸준히 보여주고 있다.
남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본인의 꿈을 찾아 원하는 대학 및 전공에 다시 도전했던 조씨는 본인의 적성에 맞는 대학 진학 후 전공을 살려 반도체 분야에 입사했다. 그중에서도 DRAM개발본부 MM소자F팀에 배치받아 본인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입사 후 3주간 실시된 신입사원 연수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리더십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동기들에게 모범이 됐다. 특히 ‘미래 반도체 워크숍’에서는 성실한 교육 자세뿐만 아니라, 본인이 대학시절 진행했던 차세대 메모리 제품인 ‘STT-M램’ 프로젝트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등 동기들로부터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현업 부서에 배치를 받은 후에도 항상 배우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하다고 전해진다. 팀 내 선배들은 조씨를 비롯한 신입사원들에게 직무·역할 특성에 맞는 맞춤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씨도 자기주도 학습을 기반으로 미래 잠재 역량을 꾸준히 키워가고 있다.
무한한 배움과 성장의 기회가 있는 SK하이닉스는 이처럼 끼와 열정으로 가득 찬 신입사원들을 언제나 환영한다. 반도체 산업 기술의 한계를 뛰어 넘어 미래와 가장 먼저 만나고 싶은 지원자라면 주저하지 말고 이번 SK하이닉스 하반기 공채에 문을 두드려주길 바란다.
홍석준 <SK하이닉스 채용파트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