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가을…벼 말리기 한창 입력2012.09.11 17:38 수정2012.09.12 18: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화창한 가을 날씨를 보인 11일 춘천시 우두동의 강원도 농업기술원 주차장에서 농부들이 벼를 말리고 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레이서·우주인이 끼는 시계, 입맛만 다실 필요 없다고?[김창규의 명품시계 이야기] 많은 시계 애호가들의 선택을 받는 스몰 컴플리케이션 워치인 크로노그래프. 여기서 컴플리케이션이란 고도의 조립·조정 기술을 요구하는 복잡한 시계 기능을 말한다. 이 기능이 한 가지 탑재된 시계가 컴플리케이... 2 "스키는 핑계고"…등산 후 막걸리처럼 시작되는 설원의 진짜 세계 “스키의 목적은 내리막이 아니다. 내려와서 마실 ‘한 잔’이다.”알프스의 스키어들은 오랜 세월 동안 이런 말을 농담처럼 주고받았다고 한다. 얼핏 유머처럼 들리지만, 이 문장... 3 "추우니까 입는데 배꼽이 보인다"…Z세대의 겨울 나는 법 [최혜련의 패션의 문장들] 겨울이 오면 사람들은 패딩을 꺼낸다. 하지만 지금의 이유는 다르다. 추위를 막기 위해서가 아니다. 자신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패딩은 더 이상 방한복이 아니라 겨울 스타일의 기준이 됐다.패션계에선 “보온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