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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아연 QE3 유동성 랠리 수혜 -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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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투자증권은 18일 고려아연에 대해 미국연방준비제도(Fed)의 3차 양적완화(QE3)에 따른 유동성 랠리 본격화로 이익변수인 귀금속 가격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가를 종전 47만원에서 54만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습니다. 방민진 연구원은 "QE3는 앞선 양적완화와는 달리 무기한으로 시행되는데다 유동성회수에 대한 시장 우려마저 제한적이기 때문에 상품가격 강세는 불가피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방 연구원은 "지난 2009~2010년 랠리 당시의 사례를 감안할 때 이번 랠리에서 은가격의 움직임은 금보다 탄력적일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고려아연은 은 정련설비 확대를 추진 중인만큼 향후 가파른 이익 증가를 주목할만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내가 세계 최고 추녀라고?` 용감한 희귀병 여대생 눈길 ㆍ블랙다이아몬드로 장식된 63억 드레스 공개 ㆍ배 속에 9천만원 숨긴 남성들 발각 ㆍ9월 걸그룹 대전 ‘의상’으로 승부수 띄우다 ㆍ싸이 수중 말춤 “진짜 싸이 맞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영우기자 yw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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