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동빈 회장, 서머스 교수와 면담…글로벌 경제위기 극복 방안 논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왼쪽)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빌딩 집무실에서 전 미국 재무장관인 로렌스 서머스 하버드대 교수(오른쪽)를 만나 글로벌 경제위기와 한국 산업 전망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두 사람은 불확실한 투자환경 속에서도 위기 극복을 위해 정부와 기업이 함께 경제 발전을 위한 투자에 나서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고 롯데 측은 설명했다. 서머스 교수는 국민연금 창립 25주년을 맞아 열린 국제 콘퍼런스의 기조연설을 하기 위해 최근 방한했다.

    ADVERTISEMENT

    1. 1

      포항 폐철강소재 공장, AI데이터센터 변신

      포항의 폐 철강소재 공장 부지가 글로벌 인공지능(AI)데이터센터로 탈바꿈한다.포항시는 네오AI클라우드 등이 남구 오천읍 광명일반산업단지 약 10만㎡ 땅에 약 2조원을 들여 글로벌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

    2. 2

      부산창투원 '스타트업 발굴' 강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초기투자액셀러레이터협회·부산항만공사 등 투자와 항만 분야에 특화된 기관과 손을 맞잡고 스타트업(창업기업) 발굴 강화에 나선다. 2년 동안 조성된 5000억원 규모의 부산시 스타트업 투...

    3. 3

      대구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서 최고등급

      대구광역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2025년도 연구개발특구 성과평가’에서 대구연구개발특구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에 선정돼 국비 20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