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산중공업 창립 50주년…박지원 "사람 중심 경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중공업은 19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박지원 부회장(사진)과 정지택 부회장, 한기선 사장 등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 부회장은 기념사에서 “100년 이상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선 사람 중심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우리만의 고유한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며 “강력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업무 시스템을 선진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대훈 기자 daepu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효성, 20년째 '사랑의 김장 김치'…장애아동 재활 치료 지원

      효성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후원, 헌혈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효성은 지난달 그룹 내 주요 사업 회사들과 함께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0억원을 전달했다.또 2018년 국제구호...

    2. 2

      롯데그룹,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꿈다락센터' 100호점 개관

      롯데그룹은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해 소외계층을 향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에 닿아 공감을 만든다는 ‘마음이 마음에게’라는 사회공헌 슬로건을 실천하기 위해 여성, 아동,...

    3. 3

      삼성과 한 끗 차이, 중국 '폭풍 성장'…TV 시장 휩쓸었다

      중국 TCL이 전 세계 TV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는 삼성전자와의 격차를 빠른 속도로 좁히고 있다. TCL은 1년 사이 점유율을 10% 중반대로 늘리면서 삼성전자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다. 26일 시장조사업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