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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대선출마 선언] 5㎏ 살 뺀 안철수, 내내 단호한 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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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
    20일 현충원 참배 공식 일정
    안철수 후보는 19일 출마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정치인 안철수’의 단호한 모습을 선보였다. 그동안 현실 정치에 참여할지를 고민하던 때와는 달리 그는 회견 내내 명쾌한 답변을 내놓았다.

    안 후보는 ‘대선에서 패배를 하더라도 정치를 계속할 것이냐’는 질문에 “몇 번 직업을 바꿨지만 도중에 그만둔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제가 일단 정치인으로 거듭나기로 한 이상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이 분야(정치)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안 후보의 달라진 모습은 외모에서도 나타났다. 체중 감량과 근육 키우기 등 ‘몸 만들기’에도 신경을 쓴 흔적이 역력했다. 지난해 9월6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후보 단일화를 선언했을 때보다 5㎏ 정도 살이 빠진 모습이었다. 안 후보는 20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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