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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따라 길따라] "맛도 메뉴도 기발하네" 기발한 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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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킨을 선호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경쟁이 날이 갈수록 치열해 지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메뉴 개발로 주목을 받는 치킨 전문점이 있다. 부천시 심곡본동 주택가에 위치한 `기발한 치킨`은 한 마리 치킨으로 5가지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로 동네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기본 후라이드에 파인애플과 간장을 섞어 만든 특제소스를 바른 파인애플 간장 후라이드, 베이크에 치즈를 첨가한 파마산 치즈베이크와 단호박 치즈 불닭, 해물 바비큐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치킨 메뉴의 레시피를 들여다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9월 24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기발한 치킨 031.613.9255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말 많은 사람을 조용하게…` 日, 이그노벨상 수상 생생영상 ㆍ中 대학교수 `마오쩌둥 모독한다` 노인 구타 ㆍ땅굴로 130여명 탈옥…멕시코 땅굴 공개 생생영상 ㆍ9월 걸그룹 대전 ‘의상’으로 승부수 띄우다 ㆍ김수현의 그녀는 누구~ “클럽 안에선 무슨 일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익기자 yi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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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은 총재 "환율 고려해 금리 동결"…인하 사이클 종료 시사 [종합]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5일 기준금리를 연 2.50%로 동결하고, 의결문에서 '금리 인하'와 관련된 문구를 삭제했다.금통위는 이날 통화정책방향 회의 의결문(통방문)에서 향후 통화정책 방향과 관련 "성장세 회복을 지원해 나가되, 이 과정에서 대내외 정책 여건의 변화와 이에 따른 물가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결정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앞서 금통위는 지난해 10월 이후 줄곧 의결문에 "금리인하 기조를 이어 나가되 대내외 정책 여건 변화와 물가 흐름, 금융안정 상황 등을 점검하면서 추가 인하 시기와 속도를 결정하겠다"는 취지의 문구를 포함해 왔다.그러나 이번 통방문에서는 '인하' 단어가 빠지면서, 통화정책의 무게중심이 '추가 완화'에서 '동결'로 이동했다는 해석이 나온다.이 총재는 금통위가 끝난 뒤 기자간담회에서 기준금리 동결 배경과 관련 "환율이 중요한 결정 이유였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밝혔다.이 총재는 "환율이 지난 연말 40원 이상 하락했지만, 올해 들어 다시 1400원대 중후반 수준으로 높아져 상당한 경계감을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연초 환율 상승분에 대해선 "4분의 3 정도는 달러 강세와 엔화 약세,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었다"며 "나머지 4분의 1 정도는 우리만의 요인(수급) 때문"이라고 분석했다.이 총재는 다만 환율 수준을 낮추기 위해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한다는 일각의 요구를 일축했다. 그는 "6개월 전만 해도 금리를 안 내려서 실기했다고 하더니, 갑자기 환율이 오른다고 금리를 안 올려서 이렇게 됐다고 한다"며 "한은 금리 정책은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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