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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면 혼나는 개그, 매를 벌었네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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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자친구나 여자친구한테 썼다가는 혼나는 개그`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개그라면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인데 이 개그는 하면 역효과를 보게 되는 `금지 개그`인 것입니다. 공개된 `하면 혼나는 개그` 게시물에는 “오리가 얼면? 언덕”, “물총을 다른 말로 하면? 수건”, “모래가 울면? 흙흙” 등의 다소 썰렁한 개그가 담겨있습니다. 말장난과 같은 개그는 결국 사람들을 답답하게 만들어 화를 내게 만듭니다. `하면 혼나는 개그`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썰렁하긴 한데 웃기기도 한다", "잘못하면 맞는게 아니라 그냥 쓰면 맞겠는데?", "친구한데 진짜 맞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날고 돌고…` 中 수상스키쇼 생생영상 ㆍ브라질 다리에 대형 트럭이 대롱대롱 생생영상 ㆍ히말라야 눈사태, 등산객 최소 9명 사망 6명 실종 생생영상 ㆍ씨스타, "건강한 각선미 뽐내" ㆍ이연두, 란제리룩으로 숨겨진 볼륨 몸매 드러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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