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항공, 11월 사우디 리야드 취항‥제2중동 붐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항공이 사우디아라비아에 15년 만에 정기 직항편을 띄웁니다.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제다를 잇는 이번 노선에는 218석 규모의 최신형 A330-200 항공기가 투입되며 오는 11월부터 주 3회 운항됩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사우디아라비아 정기 항공편 운항을 통해 건설과 에너지 업계의 상용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며 "중국과 일본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을 거쳐가는 중동행 수요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인천공항 허브화에도 일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쁜데 성질이…` 태국 싸움꾼 물고기 생생영상 ㆍ`자전거로 5천km` 산넘고 물건너 학교간 中신입생 생생영상 ㆍ`날고 돌고…` 中 수상스키쇼 생생영상 ㆍ시크릿, 과감하고 도발적인 안무 ㆍ이연두, 란제리룩으로 숨겨진 볼륨 몸매 드러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성민기자 smj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LS전선, 600억원 규모 말레시시아 해저케이블 사업 수주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일괄수행)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이 프로젝트는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

    2. 2

      GMC, 국내 시장에 '도전장'…프리미엄 전략 본격화

      GMC가 ‘허머 EV(HUMMER EV)’, ‘아카디아(Acadia)’, ‘캐니언(Canyon)’ 등 신차 3종의 국내 출시를 발표하고 프리미엄 스포츠...

    3. 3

      프리미엄 SUV·픽업 온다…GMC, '아카디아·캐니언' 출시

      GMC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정교한 기술력을 집약한 프리미엄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아카디아(ACADIA)’와 중형 픽업 ‘캐니언(CANYON)’을 국내 시장에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