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미국 어학연수가 각광받는 3가지 이유가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미국 어학연수가 각광받는 3가지 이유가 있다 해외에서 거의 핵폭탄급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자랑스러운 싸이.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인기를 끌고있는 요인 중 하나로 미국에서 공부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싸이의 단단한 영어실력을 꼽는다. 싸이가 영어를 구사하지 못했다면 지금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기대할 수 있었을까? 지금처럼 미국의 TV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팬과 교감하고 영어로 토크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을까? 최근에는 한국의 많은 아이돌 가수, 배우나 코미디언들까지도 미국문화 체험을 겸하여 체계적으로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 미국으로 연수를 떠난다는 소식을 매스컴에서 쉽게 접하게 된다. 그렇다면 해외유학이나 어학연수지로 미국이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학전문기업인 유학닷컴의 이경진 유학정보실 차장에게 들어본다. ▶첫째,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지역이나 도시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하기 때문이다. 특정 대도시에서만 어학연수가 가능한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모든 주에서 다양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호텔, 관광산업이 발달한 서부의 대표적인 캘리포니아 지역과 같이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더불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영어공부를 할 수 있기도 하고, 콜롬비아 대학(Columbia University), 펜실베니아 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등의 아이비리그 명문대학 학생들과 함께 생활하며 영어연수를 받을 수 있는 동부지역을 선택할 수 있다. ▶둘째, 학업과 목적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교육기관을 보유하고 있다. 연수 후 대학 진학이 목적인 경우, 대학에서 운영하는 연수기관을 통해 미리 현지 대학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으며, 입학 지원 시 영어 성적을 면제 받을 수도 있다.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라면, 집중 영어과정과 인턴쉽 과정을 제공하는 대도시의 사립 영어학교를 선택하면 훨씬 효율적이다. 대학과 사립 영어학교의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는 대학 내 사립 영어학교를 선택할 경우, 대학 진학 시 혜택을 모두 누리면서 대학 캠퍼스 시설 이용까지 가능하다. 또한 집중 영어 과정을 통해 단기간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는 장점까지 가지고 있다. 다양하고 많은 교육기관은 다른 영어권 국가와 비교해 미국이 가지고 있는 어학연수지로서의 가장 큰 장점이다. ▶셋째, 영어실력에 맞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선택하고 공부할 수 있으며, 취업 기회도 주어진다. 요즘 우리나라 학생들의 영어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단순한 어학과정뿐 아니라 전문과정을 수료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U.C. Berkeley, U.C. San Diego 등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서 디플로마 과정을 수료한 경우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를 통해서 미국에서 취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 과정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OPT란 미국에서 디플로마(Diploma) 이상의 과정을 수료할 경우 현지에서 정식으로 취업이 가능한 비자로, 유학생들은 OPT기간 동안 정식으로 미국 회사에 취업할 수 있으며, 기간 만료 후에는 취업비자로 변경하여 미국에서 일을 하기도 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 스펙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이렇듯 미국은 다른 영어권 국가에 비해 어학연수지로서의 매력이 많은 국가이다. 성공적인 미래를 위한 소중한 어학연수 계획은 자신에게 알맞은 지역, 학교 형태, 프로그램 선택에서부터 시작된다. 31년 전통의 유학닷컴은 미국유학생유치위원회(AIRC)로부터 경영 투명성, 고객컨설팅의 전문성, 고객서비스의 윤리 및 우수성 등에 관해 기업실사 방문을 포함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인증 받은 미국전문 유학회사이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면 전국 주요 도시에 10개 상담센터가 있는 유학닷컴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인터넷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예쁜데 성질이…` 태국 싸움꾼 물고기 생생영상 ㆍ`자전거로 5천km` 산넘고 물건너 학교간 中신입생 생생영상 ㆍ`날고 돌고…` 中 수상스키쇼 생생영상 ㆍ시크릿, 과감하고 도발적인 안무 ㆍ이연두, 란제리룩으로 숨겨진 볼륨 몸매 드러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ADVERTISEMENT

    1. 1

      3일 만에 1만개 완판…'우승자' 최강록 뜨자 '대박' 터졌다 [트렌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종영됐지만 식품·유통업계에선 화제가 됐던 셰프들과 손잡고 상품을 출시하는 컬래버레이션(협업) 경쟁이 시작됐다. 이미 흑백요리사 시즌1을 통해 효과를 톡톡히 본 만큼 '제2의 에드워드 리'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19일 업계에 따르면 흑백요리사 시즌1에서 준우승한 에드워드 리 셰프는 식품업계 협업에서 가장 큰 성과를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에드워드 리 셰프와 협업한 맘스터치의 '에드워드 리 싸이버거' 메뉴는 사전 예약 시작 30분 만에 완판됐고 GS25와 함께한 협업 상품(간편식·디저트·주류·스낵 등 11종)은 누적 판매량 115만개를 넘겼다. 비록 우승은 못했지만 업계에서 "흑백요리사의 진짜 주인공은 에드워드 리"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시즌1을 계기로 나온 협업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시즌2 참가자들도 식품·유통업계와 손잡고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스타벅스는 유용욱 바베큐연구소장과 협업한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를 공개 직후 선보였다. 1만4500원이라는 만만찮은 가격에도 오픈런이 벌어져 당초 5개 매장에서 시작한 판매는 10개 매장으로 확대됐다. 편의점 업계에선 이마트24가 백수저 셰프 손종원과 방영 전 단독 계약을 맺고 도시락·김밥·샌드위치 등 간편식 6종을 동시에 출시하며 발빠르게 움직였다.세븐일레븐은 우승자 최강록 셰프를 일찌감치 선점했다. 최 셰프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한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네오25화이트'는 출시 사흘 만에 초도 물량 1만병이 완판됐다. 2차 물량은 당초 1만병에서 1만5000병으로 늘어났다. 간편식 '최

    2. 2

      "16만원에 '금' 산다는데…" 2030 몰려든 '재테크 꿀팁' 정체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구매하는 '금테크 챌린지'가 2030세대에서 화두가 되고 있다. '금테크 챌린지'로 SNS에서 콩알금 모으는 2030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금테크 챌린지'라는 해시태그를 단 영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수십개의 칸이 나눠진 플라스틱 보관함에 적금을 붓듯 콩알금을 하나씩 모으는 방식인데, 한 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66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콩알금을 모은 인증샷도 공유되고 있다. 별, 말, 네잎클로버 등 다양한 모양의 콩알금을 매달 적립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식이다. 글 작성자들은 "더 사고 싶어서 눈에 아른거린다", "실물로 사면 안 팔고 오래 둘 거 같아 모으기 시작했다"는 등의 설명을 덧붙이며 의욕을 내비쳤다.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 종로구의 몇몇 금은방들은 SNS 계정을 개설해 콩알금 공동구매도 진행 중이다. 콩알금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금은방 관계자는 "공구(공동구매)는 지난 2024년 9월부터 시작했는데, 금값이 오르면서 공구에 참여하는 분들이 많아졌다"며 "특히 최근 인스타그램 릴스 영상이 터지면서 공구 유입이 2배가량 증가했다"고 말했다.공동구매에 참여하는 연령이 낮아진 것도 이전과 달라진 모습이다. 또 다른 금은방 관계자는 "원래 콩알금은 주로 40대가 구입했다"며 "금테크 챌린지가 뜬 이후에는 20대, 30대가 반절 정도로 비중이 늘었다"고 말했다. "순금보다 약 5배 저렴"…

    3. 3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F가 19일 발표한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은 1.9%로, 지난해 10월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아졌다. 한국은행의 전망치(1.8%)보다 0.1%포인트 높은 수준이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2.1%)와 비교하면 낮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성장률이 1.3%로 당초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인 점이 전망치를 상향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한국을 포함한 41개 선진국 그룹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1.8%로, 3개월 전보다 0.2%포인트 상향됐다. IMF는 미국의 성장률(2.4%)을 확장 재정정책 등을 반영해 0.3%포인트 높였다. 일본의 성장률 전망치도 기존 대비 0.1%포인트 오른 0.7%로 제시했다.신흥 개발도상국 그룹에 속하는 155개국의 올해 성장률 평균은 4.2%로 예측됐다. 중국의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4.5%로, 기존 전망보다 0.3%포인트 상승했다. 인도 역시 지난해 하반기 경제가 호조를 보이면서 올해 6.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존 전망 대비 0.2%포인트 높아졌다.IMF는 세계 경제 성장률 전망치도 0.2%포인트 상향한 3.3%로 올려 잡았다.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 인공지능(AI) 등 소수 첨단기업에 투자 집중, 무역 불확실성, 지정학적 갈등, 주요국의 높은 국가 부채 등을 거론했다. IMF는 특히 AI의 수익성에 대한 기대가 낮아지면 자산 가격 조정 등으로 인한 금융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무역 긴장이 완화되고 AI 도입에 따른 생산성이 예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