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지, 792억 토지 등 처분 결정 입력2012.09.25 16:53 수정2012.09.25 16: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신풍제지는 25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의 토지와 건물을 고덕 국제화 계획지구 및 택지개발사업에 편입된 지장물 등에 대한 손실보상을 위해 792억7800만원 상당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진證 "현대차, '피지컬 AI 시대의 주역'…주가 60만원 간다" 유진투자증권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60만원으로 높였다. 직전 거래일 종가 36만7000원을 감안한 상승 여력은 63%다. 휴머노이드 로봇 경쟁력을 갖추며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이 재평가받고... 2 파월 vs 트럼프 전쟁…'셀 아메리카' 없었던 이유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이 형사 고발 위협을 받고 있다고 폭로한 영향으로 12일 새벽 시장 분위기는 어두웠습니다. Fed 독립성이 흔들리면서 작년 4월 상호 관세 발표 때와 같은 '셀 아메리카... 3 "한국전력, 미국 원전 시장 진출 전망…목표가 7만원"-NH NH투자증권은 13일 한국전력의 목표주가를 기존 6만원에서 7만원으로 높였다. 영업이익이 매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대형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도 커지면서다. 지난 12일 종가 5만1000원을 고려한 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