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건설, 추석나눔 송편 빚기 나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근포 한화건설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은 25일 추석을 맞아 서울 마장동 성동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송편 등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 지역 소외계층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이근포 대표(오른쪽 두번째)는 “명절이 더 외로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006년 이 복지관과 인연을 맺은 뒤 매달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동생이 준 집인데?…김태희 친언니, 고급 아파트 압류당한 사연 [집코노미-핫!부동산]

      배우 김태희의 친언니이자 과거 소속사 대표였던 김희원씨 소유의 수십억대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 사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압류됐다가 해제된 사실이 전해졌다. 30일 일요신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성동지사)...

    2. 2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도심 역세권에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많이 공급한다니 기대됩니다.”(서울 20대 직장인 A씨) “이미 도로가 한계 상황인데 집만 더 지으면 ‘교통지옥&r...

    3. 3

      월세비중 60% 넘어…인허가·착공 모두 감소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공사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인허가, 착공 등 주요 주택 공급지표가 2024년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의 월세화가 빨라지면서 주택 임대차 계약 중 월세 거래 비중은 연간 60%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