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은 "축구계의 엄청나신 분, 높은 분과 소문이 났다. 아주 유명했다. 노홍철과 헤어진 결별의 이유가 그분 때문이라는 소문이 나서 내가 아주 나쁜 사람이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장윤정은 "그런데 오히려 걸릴 게 없으니까 마음이 편했다. 사실이 아니니까. 한 번이라도 만났다면 마음이 불편했을 텐데 전혀 안 그랬다. 미국에서 애를 낳았다는 소문도 마찬가지다. 그 시기 잠깐이라도 미국으로 건너갔던 일이 없기에 오히려 편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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