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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레이더] "1110원대 초반 등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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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10원대 초반에서 등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밤사이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15.0~1115.75원에 최종 호가됐다.전 거래일 환율은 1.1원 내린 1112.5원에 마감했다.

    변지영 우리선물 외환연구원은 "환율이 연저점을 경신한 이후 하락 추세에 대한 기대가 여전하지만 개입 경계와 주요 지지선인 1100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라 레벨 부담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변 연구원은 "공기업과 정유업체 등의 저가 매수성 결제 수요도 유입되고 있고, 유럽중앙은행(ECB) 정례 회의 등을 앞둔 시점에서 이날은 1110원대 초반을 중심으로 이벤트 대기 장세를 연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리선물은 이날 환율의 거래범위로 1110.0원~1117.0원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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