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년변호사협회 출범…초대회장 나승철 변호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법조 경력 10년 미만인 젊은 변호사들이 주축을 이룬 ‘청년변호사협회’가 최근 출범했다.

    초대 회장은 지난해 서울변호사협회장 선거에서 1위(오욱환 현 회장)보다 26표 적게 득표하며 파란을 일으켰던 나승철 변호사(35·사법연수원 35기·사진)가 맡았다.

    나 회장은 7일 “일단은 사법시험 존치 운동 및 청년변호사들의 복지나 처우 개선 문제 등 권익 확대에 대해 목소리를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현재 협회 회원 수는 40여명. 협회는 향후 법인 등록 등을 고려하고 있다. 법조계에서는 내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선거가 최초로 직선제로 치러지기 때문에 젊은 변호사들의 모임이 후보들의 정책 등에 일부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전과 3범 고백…"큰 잘못" 자필 사과문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조리기능장(이하 임 셰프)가 18일 과거 세 차례 음주 운전을 했다고 밝히고 사과에 나섰다. 요리 서바이벌 '...

    2. 2

      '추워도 잡는다' 북적이는 화천산천어축제

      18일 강원 화천군 화천천 일대에서 열린 2026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산천어 맨손 잡기 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번 축제는 산천어 얼음낚시는 물론 맨손 잡기, 눈썰매,...

    3. 3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

      [속보] 경찰, 강선우 前사무국장 3차 소환…김경과 대질 여부 주목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