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압박하는 IMF 입력2012.10.09 17:10 수정2012.10.10 04: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오른쪽)가 8일(현지시간) 룩셈부르크에서 열린 유로존(유로화 사용 17개국) 재무장관 회의에서 야니스 스투르나라스 그리스 재무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그리스 채권단인 트로이카(IMF, 유럽연합, 유럽중앙은행)는 그리스가 추가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서는 연금과 최저임금 등을 추가 삭감해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룩셈부르크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딥페이크 만들지마"…머스크의 13번째 자녀 낳은 인플루언서 그록에 소송 일론 머스크의 전 연인이 엑스(X·옛 트위터)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인플루언서인 애슐리 세인트 클... 2 "미국 52번째 주로"…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 농담에 발칵 주아이슬란드 미국 대사 지명자가 "아이슬란드가 미국의 52번째 주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고 사과했다.15일(현지시간)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빌리 롱 주아이슬란드 미국... 3 트럼프, 새 건강보험 개혁안 발표…"보험사 보조금 폐지해 국민 보험료 인하"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간) 건강보험료와 처방약 가격 인하를 핵심 내용으로 하는 의료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혁안은 올해부터 보조금 지급이 종료된 이른바 ‘오바마케어’ 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