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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 감독 축하 리셉션서 "황금사자상이 쪼개진다면 51%는 김동호 위원장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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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덕 감독 축하 리셉션서 "황금사자상이 쪼개진다면 51%는 김동호 위원장 몫"
    “제가 받은 상이 쪼개진다면 51%는 김동호 명예위원장님의 것입니다.”

    영화 ‘피에타’의 김기덕 감독(왼쪽)은 지난 11일 부산 해운대 두산 제니스스퀘어에서 열린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 축하 리셉션에서 김동호 부산국제영화제(BIFF) 명예집행위원장(오른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감독은 소감을 밝히기 위해 무대에 오르면서 김 명예위원장을 껴안으며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앞서 소감을 발표한 김 명예위원장도 “부산국제영화제를 알리기 위해 김기덕 감독과 세계 곳곳을 돌아다닌 기억이 떠오른다”며 “김 감독은 이제 한국영화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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