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라우니, 대기실 문전박대에 눈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브라우니가 애완견 출입금지 표지에 굴욕을 당했다.

    13일 공개된 '코빅' 대기실 사진에 브라우니로 잘 알려진 애완견 인형이 ‘애완견 출입금지’ 표지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코빅' 제작진은 3라운드 녹화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따지남(김재우, 윤진영, 강준, 김필수) 팀이 이번 주 방송될 코너에 일명 ‘브라우니’ 인형을 깜짝 등장시켰다”라고 밝혔다. 사진 속에는 장난감 레고 분장을 한 강준이 브라우니 인형을 들고 있는 모습과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 주인공 분장의 김재우가 브라우니에게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따지남의 콩트에 등장한 브라우니 인형은 어린 아이의 선택을 기다리는 장난감들 사이에서 굴욕을 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따지남 팀의 ‘비스티 토이즈’는 어린이 놀이방의 장난감들이 살아 움직이며 손님들을 맞이한다는 설정의 콩트. 동심의 세계를 영화 '비스티 보이즈'에서 보여졌던 어른들의 방식으로 풀어나가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어른들처럼 행동하는 유치원생들의 모습으로 큰 사랑을 받은 ‘병아리유치원’ 핵심 멤버 김재우, 윤진영, 김필수가 다시 뭉쳐 활약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박희순,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

      배우 박희순이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2일 첫 방송 예정이다.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2. 2

      윌 스미스, 남성 바이올린 연주자에 성희롱 혐의 피소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겸 가수 윌 스미스가 동성 성희롱 혐의로 피소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브라이언 킹 조셉이 지난달 31일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고로 윌 스미스와 그의 소속사 트레이블 스튜디오 매니지먼트를 지목했다.소장에 따르면 조셉은 윌 스미스가 '약탈적 행위'를 저질렀으며, 자신을 성적 착취를 위한 목적으로 의도적으로 유인했다고 주장했다.윌 스미스는 지난 2024년 11월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자신의 투어를 위해 브라이언 킹 조셉을 고용했으며, 2025년 투어에도 참여하고 새 앨범에서 연주를 맡는 계약을 맺었다.시간이 지나며 두 사람의 관계가 가까워지자 조셉은 윌 스미스에게 "너와 나는 특별한 관계다. 누구와도 이런 느낌은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주장했다.이후 윌 스미스의 글로벌 투어가 진행되던 중 라스베이거스에서 조셉의 호텔 방에 누군가가 무단으로 들어와 '브라이언, 5시 30분 전에 올게, 우리 둘만'이라는 글이 적힌 메모와 물티슈, 타인의 HIV 치료제를 두고 나갔다.이에 공포심을 느낀 브라이언 킹 조셉은 호텔과 윌 스미스의 소속사에 이 사실을 알리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며칠 후 해고를 당했다고 밝혔다.과거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 출연했던 경력이 있는 브라이언 킹 조셉은 이 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경제적 손실을 겪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 보복, 부당 해고 및 성희롱 소송을 제기했다.한편, 이에 대해 아직 윌 스미스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포토+] '판사 이한영'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재진 PD(왼쪽 네 번째)와 배우 황희, 오세영, 박희순, 지성,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 연출 이재진, 박미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주연의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로 2일 첫 방송 예정이다.△MBC '판사 이한영'의 이재진 PD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