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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여고의 경고문 "남고 향해 소리 지르면…” 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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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어느 여고의 경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어느 여고의 경고 문구’ 게시물에는 ‘경고 창문에 접근하여 남고를 바라보고 소리를 지르다가 적발되면 학생부로 넘겨 한 달 간 벌 청소를 실시함’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어느 여고의 경고 문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어느 여고의 경고 문구 단호하네”, “학주 선생님 말투로 읽힌다”, “어느 여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이 밀라 쿠니스? ㆍ게으른 일본女 사이 기저귀가 인기? ㆍ머리가 거꾸로 달린 양 영상 등장 ㆍ윤승아 “어? 치마 속 다리 보이는데… 괜찮나?” ㆍ"곽현화에 질 수 없지” 하나경, ‘전망 좋은 집’서 파격 노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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