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평산, 회생절차 개시 입력2012.10.18 17:19 수정2012.10.18 22:5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상장폐지된 풍력발전기 부품업체 평산이 회생절차를 밟는다. 부산지방법원은 18일 평산의 회생절차 개시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리인은 신동수 대표이사가 맡는다. 평산은 풍력 분야에서 기대가 높았던 기업이지만 실적이 악화되면서 지난 4월 상장폐지됐다. 이달 8월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해 이번에 받아들여졌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켓PRO] '역사적 투자 기회?' 서학개미, 뉴스케일파워 베팅 키워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신영증권, '신영 K배당 셀렉트 랩' 출시 신영증권은 자문형 랩어카운트 '신영 K배당 셀렉트 랩'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상품은 고배당 및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에 집중 투자해 안정적 배당수익을 추구한다. ... 3 [마켓PRO] 사흘간 6배 뛴 공모주…고수들, 알지노믹스 "사자"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