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썩어도 준치' 우즈 이름값 1위 '420억원'…작년보다는 떨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포츠 선수 가운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브랜드 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8일 스포츠 선수, 팀, 대회, 사업 등 4개 분야의 브랜드 가치를 조사해 각 부문 상위 10위를 발표했다.

    우즈는 스포츠 선수 부문에서 3800만달러(약 419억5200만원)로 평가돼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그러나 2010년 8200만달러, 지난해 5500만달러에 비해 가치가 크게 떨어졌다.

    2위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2900만달러)이며 3위는 골프의 필 미켈슨(미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영국), 농구의 르브론 제임스(미국) 등 3명으로 똑같이 2600만달러였다.

    ADVERTISEMENT

    1. 1

      시장실 들어가려면 휴대폰 압수?…"독재 시대냐" 논란 폭발

      경남 통영시청 시장실에 들어가려면 휴대전화를 비서실에 맡겨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15일 통영시민참여자치연대에 따르면 이 단체는 전날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시민단체는 이 자리에서 시장실 방문할 때 휴대전화를...

    2. 2

      [속보] 경찰, 김경 3일 만에 재소환…'강선우에 직접 전달' 진위 추궁

      경찰, 김경 3일 만에 재소환…'강선우에 직접 전달' 진위 추궁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3

      "감방 갔다 대통령 돼 돌아오겠다"…전광훈, 구속적부심 청구

      서울서부지법 폭력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돼 구속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구속적부심을 법원에 청구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로 지난 13일 구속된 전 목사는 전날 서부지법에 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