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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주]경봉, 최대주주 지분매각에 사흘째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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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봉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소식에 연일 급락세다.

    19일 오후 1시 34분 현재 경봉은 전날 대비 400원(7.19%) 떨어진 5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경봉의 주가는 지난 5일부터 전날까지 단 하루를 제외하고 연일 하락했다. 이 기간 동안 주가 하락률은 31%에 달한다.

    경봉의 최대주주인 양남문씨는 시간외 대량매매로 경봉 주식 70만주(지분 6.64%)를 처분, 보유주식수가 372만5621주(35.33%)로 줄었다고 전날 공시했다.

    처분가격은 주당 6750원으로 지난 11일 매각일 당시 종가(7240)원보다 490원 낮았다.

    한경닷컴 김효진 기자 jin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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