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건문학상에 소설가 문형렬 입력2012.10.23 17:13 수정2012.10.24 00: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제4회 현진건문학상 수상자로 소설가 문형렬 씨가 선정됐다. 현진건문학상 운영위원회는 문씨의 ‘귤의 시간’이 단편 소설로서 풍부한 에피소드를 완벽한 구성으로 담아냈다고 선정 이유를 23일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검정고무신' 저작권 분쟁, 8년 만에 유족 승소 마무리 배우 이우영 작가의 유족과 출판사 간 만화 '검정고무신' 저작권을 둘러싼 소송이 8년 만에 종결됐다.12일 이우영 작가 사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8일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 2 대출 꼈다고 했지 신탁이라고는 얘기 안 했잖아요. [김용우의 각개전투]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서부지법 난동 배후 의혹' 전광훈, 오늘 구속 기로 배우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되어 구속 기로에 선다.서울서부지법은 13일 오전 10시 30분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광훈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