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명박 아들 시형씨 특검 출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명박 대통령의 아들 시형 씨(34)가 25일 내곡동 사저 부지 의혹 사건 특검팀(이광범 특별검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시형 씨는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서울 서초동 법원종합청사 동문 건너편 헤라피스빌딩에 있는 특검 사무실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현직 대통령 자녀의 특검 소환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검팀은 시형 씨를 상대로 배임 혐의와 부동산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조사한다.

    청와대 경호처와 시형씨가 내곡동 3필지를 공동 매수하면서 시형 씨 부담액의 일부를 대통령실이 부담해 국가에 손해를 끼쳤는지, 매입 과정에서 부동산실명법을 어겼는지가 주요 수사 대상이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피습사건 '테러 지정'…국정원 "가해자 '테러위험인물' 지정"

      정부가 2024년 1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피습사건'을 테러방지법상 테러로 지정한 가운데 국정원이 진상 규명을 위한 후속 조치에 본격 착수했다.22일 국정원은 "이...

    2. 2

      최경환 "저성장 덫 걸린 경제…과감한 구조개혁 필요"

      “현재 한국 경제는 저성장, 고물가, 고환율 등 ‘트릴레마(삼중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지금이야말로 시장친화 정책에 기반한 과감한 구조개혁을 시도하고, 혁신을 앞세운 과거 &lsqu...

    3. 3

      "국군사관대학 세워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가 국군사관대(가칭)를 신설해 육·해·공군사관학교를 통합하는 방안을 22일 국방부에 권고한 것으로 알려졌다.권고안에 따르면 국군사관대에는 육·해&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