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막걸리 日수출 줄고 청주 수입 늘어…관세청 수출입 통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들어 막걸리의 일본 수출은 크게 줄어든 반면 일본 청주의 국내 수입량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관세청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올해 1~9월 일본에 수출된 막걸리는 2만1743t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8.6% 감소했다. 같은 기간 일본 청주의 국내 수입량은 2281t으로 7.5% 늘었다. 일본진로 관계자는 “지난 2~3년간 한류 영향으로 일었던 막걸리 열풍이 최근 독도 문제로 한·일 갈등이 심해지면서 주춤해졌다”고 설명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2. 2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이슈+]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3. 3

      '77246' 또 나왔다…20년간 한국은행 경고한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