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골든라거, 새 병뚜껑 도입 입력2012.10.29 14:45 수정2012.10.29 17:5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오비맥주는 ‘OB골든라거’ 병뚜껑에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신기술 ‘락킹’ 공법을 도입했다. 새 병뚜껑은 산소를 흡착하는 특수 소재로 제작돼 기존 제품보다 산화방지 효과와 밀폐력이 우수하다. 김빠짐, 맛과 향의 변화 등을 최소화해 신선한 맥주맛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실속있는 설 선물로, 사랑 듬뿍 담아…건강 챙겨드려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벽두부터 유통업계가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나섰다. 백화점과 대형마트는 다음달 다가올 설 선물에서 ‘가성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에... 2 파리바게뜨, 딸기로 올겨울 입맛 잡았다…시즌 프로모션 '베리밤 페스타' 문전성시 겨울 시즌을 맞아 베이커리업계가 제철 과일인 딸기를 활용한 신제품으로 승부를 보고 있다. 이 중 파리바게뜨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인 ‘베리밤 3종’이 연말연시 기간 누적 판매량 25만개를 ... 3 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세럼·마스크로 피부를 촉촉하게…남성 뷰티시장으로 영토 확장 아모레퍼시픽이 피부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PDRN) 성분을 적용한 고효능 신제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PDRN은 피부 탄력 개선, 주름 감소, 미백 치료 등의 효과에 주목해 피부과에서 도입을 늘리고 있는 성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