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된 짝퉁 명품들 입력2012.10.29 17:32 수정2012.10.30 04: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원들이 29일 수원 경기지방경찰청에서 해외 유명 상표를 도용해 만든 ‘짝퉁’ 지갑과 가방 등을 살펴보고 있다. 국제범죄수사대는 짝퉁 상품을 만들어 2억원 상당을 챙긴 장모씨 등 2명을 상표법 위반으로 구속했으며 가짜 명품 1만1000여점을 압수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철강 위기 뛰어넘은 포항…첨단 신산업·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 포항이 변했다. 회색 철강도시 이미지에서 벗어나 친환경 힐링 녹색도시로 탈바꿈했다.산업단지마다 철강 제철 제조공장 대신 2차전지와 수소 바이오 등 첨단 신산업 기업들로 속속 채워지고 있다. 생태녹지와 해안 둘레길, ... 2 내일도 서울 버스 안 다니나 '촉각'…노사 파업후 첫 협상 통상임금 적용과 임금 인상안 등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 중인 서울 시내버스 노사가 파업 이후 처음으로 협상에 돌입했다.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14일 오후 3시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버스노조)과 서울시버스... 3 꿈같은 이야기라고?…시장의 뚝심, 10년 만에 '녹색 포항' 됐다 “시나브로(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킨 도시의 ‘녹색마법’들이 포항을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자동차와 아스팔트에 내어줬던 회색 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