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원 명예회장, 혜춘장학금 전달 입력2012.10.31 17:15 수정2012.11.01 06:5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식품 창업자인 정재원 명예회장은 지난 30일 ‘제28회 혜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열어 21명의 대학생에게 8400만원을 전달했다. 정 명예회장은 “학생들이 평생 열심히 공부해 인류 건강과 국가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줄 왼쪽부터 손헌수 정식품 사장, 정성수 정식품 회장, 정 명예회장, 서정권 일우선박 회장.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라톤대회, 작년에만 530회 열리더니…서울시 결국 칼 뽑았다 마라톤 대회가 급증해 서울 시내 곳곳에서 교통 통제와 소음 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지자 서울시가 대책을 내놨다.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서울시 주최·후원 마라톤 대회 가이드라인'을... 2 밥먹듯 무단결근한 '막장' 직원의 비밀…"소 100마리 키웠다" [사장님 고충백서] 무단결근과 지각 등 근태 위반이 100회를 넘고, 회사 몰래 대규모 축산업을 경영하며 기행을 일삼은 근로자에 대한 해고는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기업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과 하이패스 기록 등 객관... 3 전기차 보조금 더 푼다…서울시, 신차 10대 중 1대 목표 서울시가 올해 전기차 2만2526대를 보급하며 신차 등록대수의 10%를 전기차로 채운다. 전기차 전환지원금을 새로 도입하고 보조금을 늘려 보급 속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수송 부문 탈탄소를 앞당기기 위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