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광해…' 대종상 15관왕 등극 입력2012.10.31 02:03 수정2012.10.31 02: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가 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전체 23개 부문 중 15관왕을 차지했다. 작품상을 비롯해 이병헌이 남우주연상, 추창민 감독이 감독상, 류승룡이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치매 가족 지역 이탈하면 '삐'…보호자에 알려주는 '스마트 신발' 올해부터 건강 이상자,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신발 지원 사업이 부산에서 본격적으로 진행된다.21일 부산시에 따르면 2023년 정부의 스마트빌리지 보급 및 확산 사업 공모 과제로 사물인터넷(IOT) 기반 스마... 2 소아기 ADHD, 성인기 과체중·비만 위험 높인다…1.5배↑ 어릴 때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진단받은 경우, 성인이 된 이후 과체중·비만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소아정신과 영역에서 흔한 질환 중 하나인 ADHD는 주의 산만함&mi... 3 "인생 운동 찾았다" 오로지 러닝만 했는데…뜻밖의 연구 결과 각 나라의 연구팀이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단일 종목 위주의 운동보다 사망 위험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을 비롯해, 중국 충칭의대와 연세대 연구진은 20일(현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