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구 前 국무총리, 수영선수권대회 명예 유치위원장 입력2012.12.02 18:29 수정2012.12.03 08: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광주시는 이홍구 전 국무총리(사진)를 2019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유치위원회의 명예위원장으로 추대했다. 시는 또 박용성 대한체육회장을 유치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이기홍 대한수영연맹회장을 공동위원장으로 각각 추대하기로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김경 3차 소환…'강선우 1억' 진실공방 실체 파악 시도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18일 경찰에 다시 출석했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전 10시 김 시의원을 뇌물 공여 등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 2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 [속보] 경찰 출석한 김경 "추측성 보도 난무…결과 지켜봐 달라"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3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 [속보] 경찰, '강선우 1억 의혹' 김경 시의원 3차 소환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