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기술력과 다이아의 풍부한 노하우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투자를 통한 추가 매출을 얻기 위해 출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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