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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 "풍선껌 크게 불면 700만원이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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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제과는 '왓따 풍선껌 크게 불기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진행되며 예선은 온라인으로, 본선은 참여자들이 직접 겨루는 방식으로 열린다.

    예선은 오는 16일까지 롯데제과 홈페이지 또는 다음 TV팟에 개설된 왓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왓따 풍선껌을 크게 부는 모습이 담긴 UCC 영상을 올리면 네티즌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자 100명을 선발한다. 본선은 23일 강남CGV(M-CUBE)에서 열린다. 경기 종목은 풍선 크게 불기, 빨리 불기, 많이 풀기 세 가지다.

    대회 1등에게는 700만원, 2등에게는 200만원, 3등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을 각각 전달한다.

    왓따 풍선껌은 롯데제과가 지난 6월 선보인 껌 제품으로, 기존 풍선껌보다 풍선 크기를 20% 이상 크게 불 수 있다. 이 제품은 출시 후 5개월 동안 500만개가 판매됐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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