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홈플러스, 한우 곰거리 전 품목 '반값'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홈플러스는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133개 점포에서 '한우 곰거리 전품목 반값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우 사골 도가니 꼬리반골 갈비 모듬뼈 등 곰거리 전 품목을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행사 제휴카드(신한카드, BC카드)로 구매 시 30%를 추가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한우사골(100g)은 카드 추가 할인을 통해 860원에, 한우 모듬뼈(100g)는 380원에 판매한다. 한우 꼬리반골(100g)은 760원, 한우 족(100g) 1240원, 한우 도가니(100g)는 1440원에 각각 선보인다.

    구매할 수 있는 물량은 1인당 2kg, 대용량 팩상품의 경우 1인당 2팩으로 한정된다.

    이호종 홈플러스 축산팀 바이어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지난 일주일간 한우사골을 찾는 고객이 전주 대비 82% 이상 급증했다"면서 "한우 곰거리를 업계 최저가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alice@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증시,양호한 데이터에도 이틀째 하락

      대형 기술주들이 하락하면서 경제 데이터와 대형 은행들의 실적 발표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한 가운데 14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를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 30분경 S&P500은...

    2. 2

      美대법원,또 트럼프 관세 판결 결정 안내려

      미국 대법원은 14일(현지시간) 세 건의 판결을 내렸으나 트럼프 대통령이 국가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상호 관세의 합법성 여부에 대한 판결을 이 날도 내리지 않았다.이 날 로이터에 따르면,...

    3. 3

      베선트 美재무,"원화,펀더멘털 대비 지나친 약세"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4일(현지시간) 한국의 원화가 지나치게 약세를 보인다며, 원화에 대해 이례적으로 직접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베센트는 이 날 자신의 X 계정에 올린 글에서 “월요일에 구윤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