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알리안츠생명, 신임 사장에 이명재씨 내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알리안츠생명이 정문국 사장 후임에 이명재 부사장을 내정했습니다. 알리안츠생명은 신임 사장에 이명재 알리안츠 그룹 아?태지역본부 시장관리, 법무&준법 담당 총괄 임원(부사장)이 내정됐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명재 신임 사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러큐스대학교에서 MBA를 취득했으며, 2003년 알리안츠생명에 입사해 법무와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등을 총괄하는 임원을 역임했습니다. 회사측은 향후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거쳐 이 내정자가 대표이사 사장으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며, 내년 2월 1일 취임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열심히 일한 직원에 차 한대 쏜 통큰 사장 `화제` ㆍ절체절명의 순간…특종인가? 구조인가? ㆍ외로운 솔로女 위한 훈남 대여 서비스 `눈길` ㆍ"세얼간이’ 한송이가 그라비아 한미나? 도플갱어 수준 ㆍ박재범 최고 시청률, 섹시 코미디 지존으로 거듭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트럼프의 관세전쟁…美가 누리던 기축통화국 이점 훼손"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사흘 일정으로 시작한 2026 미국경제학회(AEA) 연차총회에 참석한 경제학자들의 화두는 ‘트럼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각종 정책을 들여다...

    2. 2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3. 3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