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증권 부사장 1명→4명으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금융계열은 승진자가 예년에 비해 크게 줄었다. 삼성증권의 방영민 전무(53)와 임영빈 전무, 삼성생명의 차영수 전무가 이 와중에도 삼성증권 부사장으로 승진해 눈길을 끈다.

    방 부사장은 서울대 법학과를 나와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 16년간 재무부에서 잔뼈가 굵은 관료 출신. 투자은행(IB) 전문가로 알려졌다. 임 부사장(55)은 한국외대 정치외교학과를 나와 삼성생명에서 20년 근무한 자산운용 전문가다. 차 부사장(51)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삼성물산에 입사한 뒤 그룹전략기획실, 삼성화재경영지원실담당, 삼성생명 자산운용본부장 등을 거쳤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1명(안종업 부사장)이던 부사장이 총 4명으로 늘어났다.

    장규호 기자 danielc@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매년 이맘때쯤 주가 '불기둥'…고수들이 꼽은 주목해야 할 종목 [분석+]

      매년 이맘때쯤이면 ‘바이오주의 시간’이 찾아온다. 제약·바이오 섹터 세계 최대 투자 행사인 ‘2026 JP모간헬스케어콘퍼런스(JPMHC)’의 개막을 앞두고 관련...

    2. 2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충북 청주를 기반으로 한 저비용 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이 올해 업계 최초로 '자기소개서 없는 채용'을 도입했다. 생성형 인공지능(AI)로 작성된 자기소개서 신뢰도에 대한 우려를 감안해 지원자의 ...

    3. 3

      "여보, 15억 서울 집 팔고 이사 가자"…은퇴 앞둔 남편의 '로망' [돈 버는 법 아끼는 법]

       Q. 서울에 거주 중인 50대 부부다. 남편은 1~2년 내 퇴직 예정이고, 아내는 향후 6년 이상 근무할 예정이다. 현재 서울 은평구와 노원구에 각각 아파트 한 채씩 보유하고 있다. 부채는 없다. 아내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