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유니세프 성탄엽서 판매사업 후원 입력2012.12.10 14:31 수정2012.12.10 14: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롯데제과는 서울지방우정청과 ‘빼빼로’를 통해 유니세프의 크리스마스 엽서 판매사업을 후원하는 내용의 협약을 최근 맺었다. 이 회사는 서울지역 우체국 250여곳에서 유니세프 크리스마스 엽서를 구매하는 이들에게 줄 증정용 빼빼로 10만갑을 기부했다. 협약식에서 김용수 롯데제과 대표(왼쪽)와 이승재 서울지방우정청장(오른쪽)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번 달도 적립 완료"…2만원으로 금테크 하는 법 [이슈+] 83만2988원. 19일 기준 한국금거래소에서 고시한 순금 1돈(3.75g) 가격이다. 말 그대로 금값이 '금값'인 상황. 금 가격이 고공행진 하면서 0.5g에서 1g 정도의 콩알금이나 미니 골드바를 ... 2 "올해 한국 경제 1.9% 성장 전망" 국제통화기금(IMF)이 올해 한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9%로 0.1%포인트 상향했다. 미국(2.4%)과 중국(4.5%)의 성장률도 각각 0.3%포인트 높였다. 세계 경제도 3%대의 견조한 성장세가 예상됐다.IM... 3 日, 내달 8일 조기 총선…국채금리 급등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조기 총선거를 19일 공식화했다. 내각 지지율이 사실상 정점에 이른 지금 다시 선거를 실시해 집권 자민당 의석을 늘리겠다는 전략이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중의원(하원)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