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 안산공장 토지 일부 225억에 처분 입력2012.12.12 15:22 수정2012.12.12 15:2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남전자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안산공장의 토지 일부를 225억5000만원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9.8%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거래상대는 타원종합건설이다. 처분예정일은 내년 3월11일이다.회사 측은 "현금 유동성과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하이브, BTS 초대형 월드투어로 실적 개선 기대…목표가↑"-LS LS증권은 15일 하이브에 대해 "올해 방탄소년단(BTS)의 초대형 월드투어로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9만원에서 43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이 증권사 박... 2 "현대차, 6개월 안에 시총 110조 간다…목표가 대폭 상향"-SK SK증권은 15일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55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의 앞선 경쟁력에도 대량생산과 품질관리에 우위에 있는 데다 각종 국내외 로봇 상장지수펀드(ETF)에 편입된 만... 3 "한화에어로, 중장기 50조 규모 파이프라인 기대…목표가↑"-하나 하나증권은 15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불안정한 국제정세와 글로벌 국방비 증액 기조 속에서 약 50조원 규모의 수주 파이프라인의 중장기 수혜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3만원에서 146만원으로 상향 조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