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C중앙회장 최헌규 다우 부회장 입력2012.12.13 17:31 수정2012.12.14 01: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ROTC중앙회는 16대 회장으로 최헌규 다우그룹 부회장을 선임했다. 중앙회는 또 ‘자랑스러운 ROTCian’ 으로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임국선 7군단장, 송광호 국회의원, 이상용 방송인, 이근영 대진대 총장, 임영진 경희대병원장을 선정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산시, 250조 해양반도체 시장 공략 전력반도체 국산화의 첫발을 내디딘 부산시가 관련 시장 선점에 본격 나선다. 해양반도체를 앞세워 소형 전기추진선 분야부터 ‘트랙 레코드’를 쌓고, 정부·연구기관·기업이 참... 2 "대구·경북, 숙원 해결 기회…행정통합 중단없이 추진" 행정통합 논의 재개를 공식화한 이철우 경북지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20일 경북도청에서 만나 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양 시도는 이날 현 정부가 ‘수도권 중심... 3 창원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예타통과 집중 경남 창원시는 마산합포구 해양신도시에 조성 중인 ‘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0일 밝혔다.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은 마산해양신도시 내 공공부지 3만3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