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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익인강 '토목달' 평생학습계좌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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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많은 기업들이 사원의 어학 능력을 중시하며, 이를 취업의 주요 자격으로 삼고 있다.

    영어와 무관한 업종에서조차 취업 시 일정 수준 이상의 어학 성적을 요구하고 있는 분위기다. 한국고용정보원의 ‘대졸자직업이동경로조사’에 따르면 대기업, 공공부문, 금융업, 외국인회사 등 이른바 ‘괜찮은 일자리’의 정규직 취업자의 경우 기타 취업자보다 토익점수와 어학연수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EBSlang은 인터넷강의 ‘토익목표달성(토목달)’을 개설해 학생들의 영어 성적 향상을 돕고 있다. EBS 스타 강사로 꼽히는 김태우, 김정훈 강사가 강의를 진행하는 토목달은 토마토 교재를 기준으로, 초보자용인 750코스와 중급자용인 900코스로 구성됐다.

    토목달은 수강생들의 학습 동기 증진을 위해 수강 완료 후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환급해주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재수강 시에도 수강료 할인 혜택이 부여된다. 또한 750점/900점 토익목표달성 강의를 신청하면 ‘토마토BASIC LC, RC’, 토마토 TOEIC FINISH LC, RC’ 등의 교재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교육과학기술부 평생학습계좌제 인증을 획득해, 토목달 수강 후 50% 환급에 성공하면 수강인정 및 증명서 발급도 가능해졌다. 교육과학기술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개인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온라인 학습계좌에 누적시키고, 그 결과를 학력이나 자격인정과 연계하여 고용정보로 활용하는 평생학습계좌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인증을 받은 유일한 토익강의로 수강료 환급제도와 교재 무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갖고 있어 경제적인 토익 도우미가 될 수 있다”며 “무엇보다 수강 기록이 평생학습계좌제에 누적되어 자신만의 e-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수강생들의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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