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의수,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인기상은 EXR팀106의 류시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40대 베테랑 드라이버 김의수(41·CJ레이싱팀)가 올해 최고의 카레이서에 등극했다. 김의수는 17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2012 KARA 모터스포츠인의 밤·제7회 한국모터스포츠 어워즈’에서 올해의 드라이버 대상을 받았다. 2010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와 지피코리아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서 김의수는 기자단 투표에서 절반 이상을 득표하며 유경욱(EXR팀106), 최명길(인디고)을 제치고 대상을 차지했다. 인기상 부문에서는 온라인 투표와 기자단 투표를 합쳐 EXR팀106의 감독 겸 드라이버 류시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의 신인상은 이건희(모터타임), 올해의 팀은 EXR팀106 레이싱팀, 레이싱퀸은 고정아(금호타이어)가 차지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박현경 "다시 한경퀸 올라 통산 10승까지 도전할래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두 간판 대회가 하나의 메이저로 재탄생한다. 한국 여자골프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과 명승부의 산실인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이 통합돼 새 시대를...

    2. 2

      차준환·신지아, 4대륙선수권 대회서 동계올림픽 사전점검 나선다

      차준환, 신지아 등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전력 점검에 나선다. 피겨 대표팀은 22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국제빙상경...

    3. 3

      리디아 고·티띠꾼 "WTGL 합류"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와 여자 골프 세계 1위 지노 티띠꾼(태국) 등이 스크린골프 기반 리그인 TGL의 여자부 대회인 WTGL에 출전한다.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20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