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교육감 선거도 네거티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스브리프
    이수호 서울시교육감 후보(진보 단일후보)가 17일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교육감 선거 개입이 의심된다며 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다. 최명복 후보(서울시의회 교육의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 측 인사에게서 사퇴 압력을 받았다며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교육감 선거도 대선처럼 막바지로 갈수록 고소·고발과 네거티브 공세가 난무하는 모습이다. 문 후보 측은 ‘선거를 앞두고 벌어지는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이라며 적극적인 대응을 피했다.

    ADVERTISEMENT

    1. 1

      이정후, 美 LA공항서 억류됐다가 풀려나…前하원의장도 나서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향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현지 공항에서 서류 문제로 억류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22일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정후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

    2. 2

      차은우, '모친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 입 열었다…"확정 사안 아냐" [전문]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모친의 법인으로 탈세를 했다는 의혹에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판타지오는 22일 "금일 보도된 당사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의 세무조사 관련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다"며 "이번 사안은 차은우...

    3. 3

      기업 손잡고 확 달라졌다…서울 청년 10만 명 인생 바꾼 실험

      서울시가 민간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복지·금융 전반에서 청년 정책 효과를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22년부터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한 결과, 작년 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