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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이코리아, 화상환자 지원 `천사의 선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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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베이코리아(대표 박주만)가 비싼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상환자 돕기에 나섰습니다. 한국인체조직기증지원본부의 저소득층 환자 지원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천사의 선물’ 캠페인을 공동 진행하는 것으로, 인체조직기증 홍보를 통한 네티즌 참여를 이끌어 기부모금운동 및 생명 나눔을 알리는데 적극 나설 계획입니다. ‘천사의 선물’ 캠페인은 전신화상 및 골육종 등 각종 질병과 장애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치료비를 무상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이베이코리아는 옥션과 G마켓 내 마트상품전문관 ‘마트ON’을 통해 비싼 피부이식재 때문에 이중고를 겪고 있는 저소득층 화상환자를 지원합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英 왕세자비 여동생 피파, 6억원 일자리 제의?` ㆍ옆집男 이름 붙인 애완견 학대하다 벌금형 `개가 뭔 죄` ㆍ실비오 베를루스코니, 27세女와 약혼 발표 ㆍ윤형빈 정경미 공개 프러포즈 "설레고 멋져" ㆍ정인영 아나운서, 시선 둘 곳 없는 완벽 각선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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